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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떡볶이 - 월별 SNS 바이럴마케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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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간 총 493만회 누적 노출

33떡볶이 월별 SNS 홍보 — 평범한 이슈를 바이럴 자산으로 만든 사례 


📌 한 줄 요약

매달 반복되는 신메뉴, 할인, 이벤트 같은 평범한 ‘이슈’ 하나가
SNS에서 도달 → 검색 → 주문으로 이어지는 구조형 ‘월간 바이럴 시스템’이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배경


모든 외식 브랜드에는 매달 다양한 이슈가 생깁니다.
신메뉴, 할인 이벤트, 계절 한정 메뉴, 배달앱 프로모션, 명절 메뉴, 수상 소식 등.
그런데 많은 브랜드가 이런 이슈를 단순 공지로 끝내기 때문에, 고객에게 금세 잊히거나 반응이 약합니다.


우리는 이 반복되는 이슈를 “콘텐츠화 가능한 바이럴 자산”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목표는 단순히 노출을 얻는 것이 아니라, 검색과 주문까지 연결되는 흐름을 만드는 것.



전략 & 실행


① 매달 ‘하나의 이슈’를 콘텐츠화


· 매달 하나의 테마(신메뉴, 할인, 이벤트 등)을 선정

· 해당 이슈를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 콘텐츠는 촬영·사진·카피·스토리텔링으로 완성


예)

  • 7월에는 여름세트 1만원 — 34만 회 노출
  • 8월에는 배민 할인 이벤트 — 84만 회 노출
  • 9월에는 추석 후 떙기는 메뉴 '쫄면' 홍보 - 55만 회 노출 
  • 10월에는 신메뉴 3종 출시 홍보 - 81만 회 노출
  • 11월에는 33데이 반값 이벤트 -  77만 회 노출
  • 8월에는 대통령상 수상 프로모션 - 78만 회 노출
  • 9월에는 배달의 민족 3천원 할인 프로모션 - 84만회 노출

이런 방식으로 매달 하나의 이슈 → 하나의 콘텐츠 → SNS 게시를 반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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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콘텐츠 → 노출 → 검색 → 주문 흐름 설계


  • · 콘텐츠 게시 직후 네이버에서 브랜드명 검색량이 증가

  • · 배달앱으로 유입되는 클릭 수가 늘어나며 주문 증가로 이어짐

  • · 단순 조회수 확보가 아니라, 실제 매출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설계


즉, “게시 → 반응”에서 멈추지 않고
“게시 → 검색 → 유입 → 주문”으로 이어지는 전환 퍼널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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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타겟에 맞춘 커뮤니티 채널 중심 확산

  • · 전국 50개 맛집/외식 관련 SNS 채널을 보유

  • · 그중 33떡볶이 타겟과 연령/지역이 맞는 15~20개만 선택

  • · 무작위 배포가 아니라, 정확한 타겟에게만 집중적으로 노출


이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고, 반응률을 높였습니다.


제이비스퀘어는 전국 50개 맛집 채널(총 500만 팔로워) 중 

33떡볶이 매장이 위치한 15개~20 채널만 선별해 업로드했습니다.





마케팅 성과


  • · 7개월 누적 총 노출: 493만 회

  • · 매달 평균 70 만 ~ 80 만 회 노출 확보

  • · 게시 이후 검색량·배달앱 유입·실제 주문량 증가라는 전환 흐름 반복

  • · 지속적인 노출로 인해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안정적인 매출 구조 확보


이 모든 과정은 1회성 단발성 캠페인이 아닌,
“매달 성장하는 브랜드 시스템”으로 작동했습니다.



왜 이런 방식이 효과적인가?


  • 1. 사람은 자주 보는 브랜드를 더 쉽게 선택합니다.
         — 배달앱이나 검색할 때, 최근 본 브랜드가 먼저 떠오릅니다.

  • 2. 월별 이슈가 곧 콘텐츠 자산이 된다.
        — 신메뉴·이벤트 같은 일회성 이슈도 콘텐츠화하면 반복 가능한 자산으로 변합니다.

  • 3. 반복 노출 = 브랜드 기억 + 신뢰 구축
        — 한 번보다, 꾸준히 보이는 브랜드가 고객 머릿속에 남고 선택받습니다.

    4. 작지만 지속적인 변화가 큰 성과를 만든다.
        — 매달 조금씩, 그러나 꾸준히, 작은 이슈라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큰 결과로 이어집니다.



반복되는 브랜드 이슈를
단순 공지로 흘려보내지 마세요.

매달 하나씩,
‘콘텐츠 → 확산 → 검색 → 주문’이 이어지는
자동 성장 루틴을 만들어 보세요.


(주) 제이비스퀘어